라파즈코리아, 해비타트에 100여명 참여
라파즈코리아(라파즈한라시멘트/한국라파즈석고보드)는 7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 동안 해비타트 양평 현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양평 해비타트 현장에는 한국라파즈석고보드의 프레드릭 비용 사장을 비롯해 라파즈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협력업체 등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라파즈코리아는 지난 6월에 있었던 해비타트 협약식에서 2010년 사랑의 집짓기에 소요되는 시멘트, 석고보드 등 총 2억원 상당의 물량과 인력을 지원키로 한 바 있다.
지난 2000년부터 올 해까지 11년 동안 한국라파즈석고보드는 약 7만장 이상의 석고보드를, 라파즈한라시멘트는 시멘트 1만여 톤 이상을 지원해 오고 있다.
미셀 푸셔코스 사장은 “해비타트 운동은 라파즈코리아의 중심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라며 “작지만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실천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드릭 비용 사장도 “취임 후 한국 이웃을 위해 참여하게 된 첫 봉사활동이라 기대가 크다”며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계 기업으로서 올해도 변함없이 한국사회에 이익을 환원한다는 의미로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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