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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이미지와 이국적인 외모로 최근 스카이 '시리우스' 폰 시리즈 광고에 연속 3편 주인공을 맡았던 신인 국지연이 MBC 일일아침드라마 '분홍립스틱(극본:서현주,연출:최창욱)의 후속작인 '주홍글씨(극본:김지수,연출:이민수)'에 주연급으로 캐스팅 됐다.
'주홍글씨'는 방송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으로 국지연은 신인 연기자 '진진주' 역을 맡아 스타 연기자로 성장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진주'는 '차혜란의 강력한 추천으로 드라마 '주홍글씨'의 주연을 맡게 되는 스타급 연기자로 부상하는 역할로, 신인이지만 늘 최선을 다하고 흠 잡을 데 없는 모습이지만 알고보면 내숭과 질투의 화신인 역할로, 신인으로서 소화하기 힘든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지연은 2007년 스타벅스 광고로 데뷔 이래, 2008년 도시바, 던킨도너츠, 신한카드, 피자헛, 던킨도넛츠, 코리아나 화장품, 제스프리 키위, 옴파로스, 2010년 현재 도시바, 동부센트레빌, 롯데카드 등 수많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며, 2년 연속 중국의 OPPO 핸드폰 광고 모델로 중국, 대만, 싱가폴 전역의 지상파 광고를 하는 등 광고계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이 외에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드라마 작가 '한경서' 역의 배우 이승연과 함께, '한경서'와 헤어진 애인 '차혜란' 사이에서 갈등하는 '장재용'역으로는 배우 김영호가 출연할 예정이며, 배우 조연우가 '한경서'와 '차혜란' 사이에서 고민하는 드라마 PD '이동주' 역할을 맡았다.
국지연은 "좋은 작품의 글을 쓰신 김지수 작가님과 연출을 맡은 이민수감독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120부작이라는 긴 드라마에서 연기 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좋다. 베테랑 선배 배우들에게 연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설레인다. 내가 맡은 역할이 신인 연기자 역할이다. 실제 나의 직업이기도 하기에 연기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된다. 처음으로 이렇게 큰 역할을 맡게 되어서 각오가 남다르며 캐릭터에 맞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주홍글씨'는 '분홍립스틱'의 후속으로 오는 8월 9일(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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