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부터 6월까지 MENA에…레드오크 인기
중동·북아프리카 경제협력기구(Middle East and North Africa, MENA)의 미국 하드우드 목재 수출은 올 1월부터 4월까지 139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하드우드 산업 분야에서 국제 무역 협회인, 미국 하드우드 수출 위원회(the American Hardwood Export Council, AHEC)는 전했다.
증가량은 올 초 4개월간 250만 달러에 이르는 등 갱신 중인데, 꾸준히 이익이 증가하고 있는 UAE와 같은 지역 시장의 기록적인 수치에서 명백히 드러난다.
에미리트 수출 기록은 지난해 117만 달러에서 이미 두배 가량 뛰었다.
MENA에서 미국 하드우드 사용은 4688㎥ 가량의 수출 물량의 중동 지역에서 모든 수종 중 수요가 가장 높은 것은 적참나무로 최근 몇년 간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다.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도 적참나무는 수요가 높다. 백참나무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데 선적량이 올해 초 4개월간 1000 ㎥에 이르렀다.
미국 수출은 잠재적인 성장에서 긍정적이다.
AHEC는 UAE의 인테리어 부문, 특히 지역 목재 산업이 가장 활발한 분야인 가구, 바닥, 부엌 캐비닛 등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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