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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익사이팅 3D 블록버스터 <토이 스토리 3>는 국내, 외를 막론한 평단의 극찬, 전미 4억 달러에 육박하는 엄청난 흥행을 기록 중인 2010년 최고 흥행작. <토이 스토리 3>와 함께 영화 본편 상영 전 소개되는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에도 많은 관심과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3D 기술의 진수를 선보이는 이 보석 같은 작품은 <낮과 밤 DAY & NIGHT>이라는 제목의 6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2000년 픽사에 입사한 후, 픽사의 6번째 장편인 <인크레더블>을 비롯하여 <라따뚜이> <프레스토> 등 수많은 픽사의 히트작에 캐릭터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테디 뉴튼이 연출한 <낮과 밤>은 짧은 러닝 타임의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그 놀라운 아이디어와 깜찍한 캐릭터, 더 나아가 3D 테크놀로지의 완벽한 활용으로 최고의 완성도를 뽐낸 작품이다.
<낮과 밤>의 두 주인공은 밝고 명랑한 ‘낮’과 우울하고 심약한 ‘밤’. 처음 서로를 경계하고 의심하던 둘은 점차 서로의 특별함을 깨닫는다. 서로 너무 다르지만 둘 모두가 이 세상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비춰주고 있음을 알게 된 것. 결국 이 둘은 소중한 친구 사이가 되고, 세상을 전과는 다른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된다.

웃음과 감동, 더 나아가 21세기 최고의 3D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안겨줄 픽사의 2010년 화제작 <토이 스토리 3>는 오는 8월 5일 대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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