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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과 박한비를 영입해 4인조 꽃미남 그룹으로 새 단장한 ‘티맥스(T-MAX)가 아시아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티맥스는 3인조에서 4인조로 재편된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꽃보다 남자 동창회'에 특별 초청돼 'NEW 티맥스'로서 아시아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티맥스는 내달 18일 오사카 그랑큐브와 21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리는 ‘꽃보다 남자 동창회’에 특별 초대받아 김준은 물론 김현중, 김범, 구혜선 등과 함께 ‘동창생’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당초 ‘꽃보다 남자’ 송우빈 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김준만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인해 주최 측이 티맥스에 특별 제안을 했다는 후문이다.
티맥스는 이미 아시아에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신(新) 아시아 스타’다. ‘꽃보다 남자’의 메인 테마곡인 ‘파라다이스’로 OST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권으로부터 빗발치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후 아시아 지역을 넘나들며 수차례의 단독 공연을 가진 것은 물론 태국에서는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되는 등 ‘신(新) 아시아스타’로 군림해왔다.
티맥스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6월 발매된 정규1 집 앨범 수록곡 ‘까불지마’와 ‘해줄 수 있는 말’ 등을 선보이며 신민철, 김준, 주찬양, 박한비 등 4인조로 재결성된 티맥스의 새로운 면모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플래닛 905 측은 “아시아 전역에서 티맥스가 신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 했으나, 4인조 재결성 이후 아시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찬양, 박한비 등 새로운 멤버를 알리는 동시에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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