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4일째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또 해외 주식형펀드는 43일째 순유출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755억 원이 순유출됐다. 이는 전날 3053억원이 순유출된 것보다 줄어든 규모다.
또, 7월 들어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순유출된 자금은 2조1425억원으로 늘어나 지난달 수준(2조3450억원)에 달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전일과 비슷한 420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의 총 설정액은 전일보다 2470억원이 감소한 113조3020억원으로 이 중 국내 주식형이 67조8720억원, 해외 주식형이 45조4300억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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