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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듀오를 결성하고 첫 싱글 발매이후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는 '원 모어 찬스'가 30일 저녁 8시 홍대 인근 롤링홀에서 두 번째 단독공연을 연다.
유재하 음악가요제 대상 출신 선후배로(각각 8회와 19회) 작곡가와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정지찬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알려 온 보컬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 '원 모어 찬스'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 정감있는 노래들을 이번 단독공연을 통해 들려준다고 전해진다.
월드컵 열기가 뜨겁던 6월 동안에도 공중파 3사 라디오 방송횟수 4주연속 10위권안에 머무르는 등, 7월까지도 꾸준하게 곡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원 모어 찬스'의 공연에 기대를 더한다.
특히 '희귀 뮤지션'으로 불리는 '루시드 폴'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루시드 폴'과 함께 가수 '린'은 이번 게스트 참여와 관련해 "24살의 '원 모어 찬스' 멤버인 박원의 라이브 모습을 보고 싶어서"라고 말해 더욱 눈길을 끈다.
'원 모어 찬스'는 '시간을 거슬러'와 '럭셔리 버스' 두곡이 담긴 싱글을 발표한후 MBC FM4U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 , '현영의 뮤직파티' , '노홍철의 친한친구' ,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 , '전종환의 뮤직스트리트' , SBS 파워FM '스위소로우의 텐텐클럽' , KBS 2FM '이현우의 음악앨범' , '오정연의 3시와 5시 사이'등 8개 프로그램에 매주 고정 출연하며 진정한 '라디오스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원 모어 찬스'는 30일 공연 이후 편곡과 녹음 작업을 마치고 8월말 경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스노우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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