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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사진) 한국 U-20 여자대표팀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블래터 회장은 1일(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축구의 월드컵 4강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등 이전 각종 월드컵에서 이미 2차례 4강에 올랐다”며 한국여자축구가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블래터 회장은 “한국 U-20 여자대표팀은 플레이메이커 지소연을 필두로 매력적인 축구를 구사했다. 지소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확실히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며 한국팀과 지소연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이어 “한국은 북한이 강세를 보였던 여자청소년무대에서 4강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여자축구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북한과 이번대회 좋은 성적을 낸 한국의 선전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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