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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교포 축구 선수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만들어진다.
MBC는 남아공 월드컵의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정대세 선수와 재일교포 박강조-이충성 선수의 이야기가 담기는 <세 개의 조국, 그리고 풋볼>(연출 김현철)이 현재 제작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세 개의 조국, 그리고 풋볼>은 경술국치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국적, 출신 등을 이유로 한국 북한 일본 등 국가의 경계에서 고민하고 있는 재일교포 축구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국가 정체성의 중요성을 돌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 다큐멘터리는 정대세 외에 2000년 국내 프로팀 성남 일화에서 뛰다 국내 올림픽대표팀으로 뽑혔던 재일교포 박강조 선수와 일본국적을 선택한 전 슈가 멤버 아유미의 남자친구 이충성 선수의 이야기도 담는다.
방송은 8월 27일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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