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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1시경, 김제동은 개인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잠을 청했다.
그는 " 안경벗습니다. 오늘 걸쳤던 것, 옷이든 생각이든 다 훌훌 벗어버리시고 시원하게 주무십시요. 자유를 덮고 잡시다. 다 벗어버리고... 문득 지금 행복하시길"라는 트윗에 이어 "죄송합니다. 야근중이신 분들 생각을 못 했네요! 사과드립니다. 근무중이라 벗긴 좀 그렇네요. 즐잠하시길"이라 말해 입담꾼의 재치를 보여줬다.
그는 트위터를 잘 활용하는 연예인 중 한사람으로서 최근 명언들을 적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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