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황정음, 뉴트로지나 딥클린 블랙헤드 CF 에서 통통 튀는 매력 선보여

민보경 기자
이미지

시트콤,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황정음. 

그녀는 현재 모델로 활동 하고 있는 글로벌 스킨 브랜드 뉴트로지나의 CF에서도 통통 튀는 매력과 함께 건강하고 깨끗한 생얼 선보여 화제를 몰고 있다. 최근 뉴트로지나의 딥클린 블랙헤드 워밍 트리트먼트 TVCF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그녀만의 맑고 투명한  생얼을 공개할 예정이라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큼한 오렌지컬러의 욕실을 배경으로 진행된 ‘딥클린 블랙헤드 워밍 트리트먼트’ TVCF는 제품의 특징인 40℃의 발열감을 표현하기 위해 풍부한 스팀효과가 동원 되었다. 황정음은 실제 사우나를 하듯 하얀 타월로 머리를 깔끔하게 감싸 올리고 등장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건강미와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특히 거울을 보고 블랙헤드 때문에   깜직하게 뾰로통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기분 좋게 코끝 사우나를 즐기는 그녀의 상큼한 모습이 광고 컨셉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한편 평소에도 꼼꼼한 클렌징과 모공관리를   위해 뉴트로지나 딥클린 제품을 애용한다는 황정음은 CF촬영 현장에서도 티없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뉴트로지나 ‘딥클린 블랙헤드 워밍 트리트먼트’는 피부에 닿는 즉시 40도까지 올라가는 발열효과가 모공을 부드럽게 열어줘, 깊숙이 박혀 있는 블랙헤드까지 뿌리째 제거해준다. 또한 이번 TVCF에서 함께 선보이는 ‘뉴트로지나 딥클린 블랙헤드 데일리 스크럽’은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 클렌저에 들어 있는 마이크로 비즈(오렌지색 알갱이)가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노폐물을 없애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모공 속 뿌리깊게 자리잡은 블랙헤드까지 관리 해 주는 ‘딥클린 블랙헤드 워밍 트리트 먼트’ 와 황정음의 깜찍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번 광고는 8월 4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