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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가 개봉 3주차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점유율을 유지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개봉과 함께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마음이2>가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주와 변함없는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헐리우드 대작 영화 <인셉션>과 <마법사의 제자>, <솔트>까지 화제작들의 잇단 개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는 것.
영화진흥위원회 수치에 따르면, <마음이2>의 관객 비율은 개봉 주에 비해 3% 정도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지만, 개봉 일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반해 <마법사의 제자>는 8%, <인셉션> 9% 정도로 <마음이2>보다 약 3배 가량 높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는 어둡고 자극적인 영화들 속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마음이2>의 좋은 입소문이 퍼지면서 가족 관객들은 물론 10~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였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음이2>는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 광주까지 전 지역에서 꾸준한 좌석 점유율을 보이며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21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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