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 드라마 '나쁜 남자'가 주연배우 김남길의 군 입대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역 배우 홍도윤을 투입시킨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제작사는 "김남길이 부득이한 군입대로 찰영이 어려워져 얼굴 클로즈업 장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배우 홍도윤에게 맡겼다"라고 밝히며 그를 대역으로 쓴 배경을 설명했다.
홍도윤은 12회부터 17회까지 곳곳에 등장했으며 15회에서는 사고 당한 심건욱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었다.
한편 홍도윤은 김남길과 명지전문대학 선후배 사이로, 영화 '꽃보다남자'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영화 '비스티보이즈'에 출연한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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