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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댄스그룹 코요태가 지난 2일 발표한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로 첫 여름 사냥에 나선다.
코요태는 오는 4일(목) '엠카운트다운'으로 여름사냥의 첫 포문을 연다. 시작을 알린다. 지난 6월 초, 싱글앨범 ‘사랑하긴 했니’에 이어 미니앨범 ‘리턴’으로 코요태의 아성을 각인시킨 김종민, 신지는 그 여파를 몰아 8월에도 여름사냥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미니앨범 '리턴'으로 쉬크함과 섹시함,진지함등을 보여줬던 김종민,신지 두멤버가 새로운 컨셉으로 첫 선을 보이는 무대여서 코요태의 새로운 안무도 관심의 대상이다. 미니앨범 '리턴'에서 '까딱까딱댄스'를 직접 안무한 김종민이 이번에는 일명 '오예댄스'를 선보인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여름사냥 시리즈의 3탄격인 싱글 ‘점프 점프 점프'는 국내 정상의 작곡가 김세진이 심혈을 기울인 댄스 음악으로 세련된 바운스와 귀에 쉽게 전이되는 멜로디로 코요태의 3연타석 홈런을 기대할만하다는 평가다.
촬영당시 2000여명의 팬들이 모여들어 촬영중단 소동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둔 코요태는 이번 여름 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겠다는 각오다.
pk미디어 김일겸 실장은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KBS 뮤직뱅크(6일), MBC 쇼음악중심(7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8일)에 출연해 시원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PK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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