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이정수가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이정수로 방송 자막이 잘못나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무릎팍도사'에서 허 전 감독이 나이지리아 전에서 터진 이정수의 동점골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때 축구선수 이정수 사진이 아닌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 사진이 방송에 나가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두 선수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제작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시청자들은 "워낙 유명하면 분간이 안되냐" "공중파에서 그런것도 가리지 못하냐"등의 의견을 내며 방송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무릎팍도사'는 전국시청률 16.3%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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