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증명, 불황기 사업에 큰 도움”
미국 그린빌딩 위원회 회원들은 소위 ‘지속가능한 나무’에 대해 새 기준을 적용할 준비가 돼 있다. 과거 대부분의 오레곤 목제품은 이와 관련 적합하지 않았던 게 사실.
피터 헤이스(Peter Hayes)는 청개구리 숲(Hyla Woods)의 주인. 그는 오레곤 산림 위원회 소속이기도 하다. 헤이스는 해변가에 약 800에이커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
주의 깊게 관리된 피터의 숲은 산림 관리 위원회로부터 ‘지속가능하다’는 인증을 받았다.
헤이스는 “이같은 인증은 경기 불황기 사업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시장에서 중요한 이득을 줄 증명 시스템의 하나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관리 위원회는 산림업자들이 벌채를 제한하고 토양을 좋은 상태로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오레곤의 거대 목재 그룹의 다수는 다른 종류의 그린 인증 시스템을 지지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산림 계획(the Sustainable Forestry Initiative, SFI)에 의한 인증이 바로 그것.
마빈 브라운(Marvin Brown)은 오레곤 주 산림업자이자 SFI 위원회 회장이다.
그는 “두 개 기준 모두 임업 행위가 수질과 토양 생산성을 보호할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산림 관리 위원회에서 인증을 받은 피터 헤이스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SFI 기준은 임업자들에게 주법이 요구하는 것 이상의 것은 하지 않도록 요구한다고 말한다.
그는 “법안의 최소한만 이행한다면 오레곤 산림 토양은 척박해질 것”이라며 “그것은 좋지 않은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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