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日, 산업용 목재 소비 줄어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기자

“빡빡한 원목 수급상황 8월까지 갈 것”

 

 

열대우림 원목 공급이 여전히 안 좋은 일기 조건에 영향을 받고 있다. 가격이 지난 몇 개월간 조금씩 상승해왔다. 사라왁에 위치한 지역 합판 제재소 주문 예약은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이들의 다소 공격적인 구입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일본 원목 수입업자들은 빡빡한 원목 공급이 적어도 늦은 8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라왁 원목 수출업자들은  메란티 일반 원목 선적가격은 FOB로 국제 금융 위기 전인 2008년 초반과 동일한 가격인 입방미터 당 210달러를 받고 있다.


작은 메란티 가격은 올라서 FOB로 입방미터 당 185달러에 팔린다.
일본의 합판 제조업자는 계속해서 생산을 보류 중이지만 원목 재고는 여전히 하락세다. 합판 제조업자들이 주식을 다시 일으킬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오르는 원목 수출 가격이 그들을 주춤거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4월의 긍정적인 수치를 기록한 이후 주택 재개가 5월 이전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총 2만9911채로 5월 중 최저치다.
이는 지난해 5월에 비해 떨어진 31.5%율을 보인 콘도미니엄 재개 하락세가 주요 원인이다. 그러나 콘도미니엄 재개는 4월 35.8%까지 올랐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5월 콘도미니엄 하락은 일시적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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