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바마, 포르말린 제한법안 서명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기자

오바마 대통령이 목재의 포름알데히드 양을 제한하는 관련 법안에 최근 서명한 후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지 않은 목재 수요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는 전했다.
이 신문은 또 “가구와 보관장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며 “집은 더욱 친환경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 연방법은 목재의 포름알데히드 양 제한에서 캘리포니아의 기준을 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무원들은 최근 판매점들이 포름알데히드 제한 양을 넘는 가구와 보관장 판매 기한을 2011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는 전했다.


합성목재 법안에서 포름알데히드 기준은 새 목제품의 포름알데히드의 경우 독성물 통제 법안에 의해 2013년 1월 1일까지 1백만 당 0.09 수치로 국가 방출 기준을 정하고 있다고 아이다호스테이츠맨 닷 컴(IdahoStatesman. com)은 전했다.
2차 제조품과 골동품은 이번 법안 적용에서 제외된다.
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