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성유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성유리가 영화'누나'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성유리가 이 영화를 통해 연기력 면에서 더욱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면서 "배우 성유리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번 영화에서 아버지에게 매를 맞으며 우울한 나날을 살아가던 중 자신이 일하는 학교에서 한 학생과 교감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윤희 역을 연기한다.
성유리는 “지금까지 안 해본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고 도전하는 의미로 작품을 선택했다. 주변에서는 대중적인 작품 안 한다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지만 연기 면에서 흥행에만 신경 쓰지 않고 나의 다른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30일 크랭크인 하는 <누나>는 한 달 간 서울 등지에서 촬영이 진행될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