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는 9일 최고 305마력의 고성능을 갖춘 '2011년 v6 뉴 머스탱'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포드에 따르면 2011년 V6 뉴 머스탱은 올-알루미늄 듀라텍 3.7L DOHC 트윈 독립식 가변 캠 샤프트 타이밍(Ti-VCT)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여, 305마력의 파워와 동급 최고 연비인 31MPG(미국 EPA 고속도로 주행기준, 13km/ℓ)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출력을 높이고 연비도 강화된 핵심은 '트윈 독립식 가변 캠 샤프트 타이밍(Ti-VCT)' 엔진 기술이다. 밸브를 열고 닫는 시점을 조절해 엔진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흡기와 배기 밸브에 각각 정밀한 가변 컨트롤을 실현한다.
이 엔진 기술은 31MPG의 높은 연비를 경험할 수 있으며 배출가스를 줄여주는 역할을 해 친환경적이다.
게다가 높은 엔진 출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6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주행성능이 좋아졌고, 순발력과 가속력을 향상시켰다.
6단 자동 변속기는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연비를 강화시키는 큰 기능이 되었고, 브레이크 용량을 확대하고 섀시 튜닝으로
차량 밸런스를 높였다.
김도완기자 kdw08@j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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