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축구가 독일 출신의 볼프강 시드카 감독 선임하며 2011년 아시안컵 준비를 시작했다.
이라크올림픽위원회는 10일(한국시간) "독일 출신의 볼프강 시드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9월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연봉은 50만달러(약 5억8,000만원)다.
시드카 감독은 베르더 브레멘을 이끌던 1998년 유럽축구연맹(UEFA) 인터토토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감독으로 아시아권에서는 바레인 감독을 두 차례나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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