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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촬영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 화제다.
SBS E!TV (www.sbs.co.kr)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가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지난 5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3개월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촬영에 임한 유키스 멤버들은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이어갔고, 평소 분위기 메이커였던 유키스의 멤버 기범이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혀 촬영장은 금세 눈물바다가 되었다.
지도 쉐프로 함께한 샘킴 쉐프는 유키스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요리 실력이 늘어 뿌듯하다 ”며 향상된 요리 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프로그램 진행자로 함께했던 안선영 역시 “지금 까지 본 아이돌 중 가장 성실하다” 고 전하며 유키스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또한, 촬영당일 생일을 맞은 알렉산더를 위해 총 지배인 안선영과 샘 킴 쉐프는 멤버들과 함께 알렉산더에게 고된 일을 시키는 등 깜짝 몰래카메라를 준비해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그동안 음식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서울의 한 중학교에 전액 기부되어 점심을 먹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오는 8월 13일 금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마지막 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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