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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금지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KBS로부터 고소당한 방송인 김미화(46)씨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두 번째 출석했다.
한편 김미화는 지난 6일 트위터에 "KBS 출연금지 리스트에 올라 나를 출연시킬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글을 남겼다. 이에 KBS 측은 기자회견과 9시 뉴스 보도를 통해 "그런 문건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못박으며 김미화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미화는 이날 2차 경찰 출두에 앞서 지난 7월 19일 1차로 경찰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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