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그룹 '소녀시대'의 맴버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배드' 에서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슈퍼배드'에서 서현은 슈퍼 아빠로 바꾸기 위해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이 슈퍼 악당 '그루'역을, 태연은 믿음직하고 센스 있는 첫째 '마고' 역을 맡았다.
한편 지난 9일 북미시장에 먼저 공개된 슈퍼배드는 최근 2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슈퍼배드의 국내 상영은 오는 9월 16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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