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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오랜만에 외출을 하기로 한 '용서커플' 정용화-서현.
이날 서현은 포켓볼을 한 번도 안쳐봤다며 남편 정용화에게 가르쳐달라고 하는데, 정용화는 항상 서현의 의견을 따라줬던 것과는 달리 포켓볼이 싫다며 완강히 거부했다.
유달리 포켓볼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정용화를 의아하게 여긴 서현,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포켓볼 장에 들어섰고, 정용화는 자신이 아는 포켓볼 지식을 총동원하여 성심성의껏 가르쳐 줄 수밖에 없었다는데. 이후 정용화는 금방 실력이 는 서현에게 '업어주기 벌칙'을 걸고 포켓볼 시합을 제안하기도 했다.
과연 정용화는 포켓볼에 어떠한 악연이 있기에 그토록 피하려고 했는지, '남자들의 심리를 대변하는(?) 정용화의 숨겨진 속마음'과 두 사람의 업어주기 벌칙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인지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1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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