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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앙드레김(본명 김봉남 75) 장례 이틀째인 13일 김혜수, 장서희, 한채영, 김태우, 최지우, 나경원, 조민기, 한석준 아나운서, 이수경, 최시원, 최은희, 고아라, 이수만, 슈퍼모델본선진출자, 장광효 디자이너, 최불암, 하춘화, 조수미, 김미화, 이상용, 2010 미스코리아, 이윤지, 정겨운, 이세은, 고현정, 청와대 임태희 실장, 김혜수, 이보영, 조현재, 류진, 구혜선, 김희애, 하희라, 김범, 장나라, 장근석, 하석진, 송창의, 강신성일-엄앵란 부부, 모델 김효진, 강수연, 성유리, 이화선, 이상봉, 김준, 송승헌, 소지섭, 이태성, 이병헌 등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고 앙드레김의 외동아들 김중도씨는 브리핑을 통해 “지난 2005년 대장암, 담석 척출 관련 수술을 받았고 그간 항암치료를 해왔다”고 사망원인을 전했다.
앙드레김은 지난 7월22일 건강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서울대학병원 내과계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패션계 거장 앙드레김은 몇 해 전부터 고령으로 인한 건강 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돈바 있다.
갑작스런 그의 죽음에 네티즌들은 고인의 살아생전 떡볶이를 좋아하고 손주들을 아꼈던 인간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앙드레김의 유언장과 재산 등에 관심을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현재 앙드레김의 재산은 부동산만 약 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앙드레김(본명 김봉남 75)이 12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숙환인 대장암 합병증 폐렴으로 별세한 가운데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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