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사업가로 성공한 개그맨 황승환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가 야동을 봤다고 폭로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황승환은 "조신한 아내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란 적이 있었다"며 "어느 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켰는데 바탕화면에 버젓이 야한 사이트 바로가기가 있었다"라고 흥분하며 말했다.
이어 "내 집에는 내 아이와 아내, 나밖에 없다"며 "나는 안봤고 또 4살박이 내 아이가 볼리가 없잔냐, 아내밖에 없지않냐"고 말해 부인 박윤현을 압박했다.
이에 그의 아내 박윤현은 "3만원 주고 가입했는데 별 재미가 없었다"고 순순히 털어놔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이무송-노사연, 염경환-서현정, 우지원-이교영, 조영구-신재은 등 부부커플들이 출연하여‘아내는 아직도 여자인가'란 주제로 열띤 논쟁을 펼쳤다. (화면캡쳐=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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