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달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익스플로러9 베타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MS는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일정으로 인터넷익스플로러(IE)9 베타버전의 발표회를 갖는다고 전했다. 앞서 케빈 터너 MS 최고운영책임자(COO)도 지난달 재무분석가들에게 IE가 9월에 나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익스플로러9의 핵심 특징은 ▲HTML5 지원 ▲향상된 자바 스크립트엔진 ▲텍스트와 이미지 렌더링을 가속 컴퓨터그래픽칩 연계지원기능 등이다.
다만 익스플로러9는 윈도우 XP이하 버전 운영체제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베타 버전 공식 발표이전에 테스트 버전 사용을 원할 경우 http://ie.microsoft.com/testdrive/ 통해 설치해 볼 수 있다.
MS는 향후 IE9 베타 버전 출시 이후 설치하길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MS는 브라우저엔진의 테크니컬프리뷰를 제공하거나 업데이트해 줄 계획이다. 이미 지난 주 MS는 그 네 번째 프리뷰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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