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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가 12kg을 감량해 초콜릿 복근으로 변신해 몸짱 대열에 나섰다.
조영구는 최근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프로그램을 통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 몸짱 만들기에 돌입했다.
월드스타 비(정지훈)를 롤모델로 삼아 10주간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 결과 조영구는 12kg을 감량, 최종 점검 당시 내장 지방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근육남이 됐다.
또 1등 기념으로 포토그래퍼 박우철과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 촬영한 ‘10년 젊어진’ 조영구, ‘꽃중년’, ‘짐승남 콘셉트’ 생애 첫 화보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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