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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가수 곽현화가 방영 한지 한달이 지난 방송으로 뒤늦게 다시 한번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방송은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로 곽현화는 이 방송에서 자신만의 몸매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방법을 전수하면서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시범을 보였다.
하지만 곽현화의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부위를 과도하게 클로즈업한 편집이 문제였다. 이 방송이 방영 한지 한달이 지났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곽현화의 체조 동작을 캡쳐해 ‘곽현화 힙업’라는 제목으로 해당 방송 동영상과 캡쳐사진을 인터넷 유포하면서 선정성 논란이 뒤늦게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충분히 과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미리 고려할 수 있었음에도 굳이 아주 짧은 팬츠 차림으로 방송에 임한 곽현화도 문제지만, 선정적 느낌을 오히려 이용하듯 방송을 내보낸 제작진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한편 곽현화는 최근 미니홈피에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몸매를 들어낸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운동보다 식이요법으로 몸 만들기에 치중했었다"고 과거를 반성한 뒤, "처음으로 정말 열심히 하루 2시간 씩 댄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다"고 몸매 관리 비법을 알렸다.
이어 "한달이상 이렇게 꾸준히 운동을 한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예전보다 체력도 훨씬 좋아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기분도 좋다"며 운동을 하면서 한결 가벼워진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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