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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을 통해 세일러문 복장을 한 구혜선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구혜선은 세일러문의 트레이드마크 금발 가발과 교복을 변형시킨 미소녀 전사복을 입고 원작 애니메이션 대비 싱크로율 100% 완벽 소화하고 있다.
사진은 대학로에서 구혜선의 깜짝 변신을 포착한 팬에 의해 촬영 된 것으로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구혜선. 세일러문 복장, 노란 가발까지 쓰니 정말 인형이 따로 없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구혜선의 색다른 변신이 첫 장편 연출작인 '요술'에 이은 '요술2'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장면이 2010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더 뮤지컬' 촬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얼굴은 그렇다 쳐도, 몸매가 만화와 똑같은건 놀라운 일", "앞에서 보고 싶다", "이번에 '요술2' 찍으시나?", "세일러쿠, 정말 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다", "쿠감독, 이번에는 미소녀 변신물 찍으시나?"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드라마 ‘더 뮤지컬’은 뮤지컬 배우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뮤지컬 드라마로 옥주현, 박기웅, 최다니엘, 박경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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