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MBC '놀러와-올빼미족 스페셜'에서 탤랜트 소이현이 출연해 올빼미족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낮에 비해 주로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 스타일'에 대해 토크가 진행됐다.
MC 유재석이 "소이현 씨는 어떤 스타일이냐"고 묻자 그녀는"고교시절부터 올빼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밤에는 남아야 할 것 같고 또 밤에 비가오면 홀린 것처럼 나가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반대로 "낮에는 뭐하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책을 봐요. 책보다 친구들한테 문자로 '밤에 모할래?'라고 묻는다"고 말해 진정한 올빼미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강세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화면캡쳐=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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