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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코에 실리콘을 넣은'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최근 녹화에서 황정음은 자연미인으로 돌아왔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황정음은 함께 패션 디자이너에 도전중인 견습생들과 가진 단합대회 도중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접어 게임(지적을 당한 사람이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게임)'을 펼치던 중 '성형한 사람 접어' 라는 말에 쿨하게 손가락을 접어 동료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에 황정음은 과거에 코에 실리콘을 넣은 경험이 있었으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뺐었다고 고백, '돌아온 자연미인' 이라고 스스로를 칭했다.
솔직한 '성형' 발언으로 좌중을 놀라게 한 황정음은 이밖에도 촬영 녹화가 지연이 되자, 간단히 세안을 하고 민낯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출연자들과 스태프들 모두 그녀가 화장을 지운지도 모를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황정음은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외에도 지난 7울 28일 개봉한 영화 '고사2'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이미주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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