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목재 공급률이 떨어지는 등 최근의 비정상적인 심한 강우로 사라왁의 벌채가 영향을 받고 있다.
사라왁 목재 협회(STA) 데이턱 왕 기 익(Datuk Wong Kie Yik)은 이같은 강우는 드문 일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주의 산림 환경에서 전통적으로 건기 동안인 요근래는 더욱 이례적인 일.
그는 “목재 벌채는 최근 내린 비에 영향을 받고 있다”며 “지금 목재가 많이 딸리는 상황”이라고 협회의 재화와 서비스 세(GST) 관련 세미나 직후 밝혔다.
왕은 정확히 어느 정도까지인지는 모르지만 공급 위축이 목재 가격을 상승시킨 것만큼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사라왁 정부는 나머지 60%는 목재 가공 제재소용으로 비축됐고 목재 생산의 단지 40%만이 수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 벌채 활동은 이미 올해 초반 지속된 건기 등 다양한 원인에 영향을 받아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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