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가 추석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됐다.
'그랑프리' 의 주연인 김태희와 양동근 모두 오랜만에 출연한데다, 보기 드물게 경마를 소재로 한 영화이다 보니 많이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메인 포스터에는 기수복 차림으로 말을 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트로피를 높이 들고 환하게 미소짓는 김태희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 영화는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 (김태희)가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 (양동근)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인해 대회에 도전한다는 내용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