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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주상욱이 남성 캐주얼 정장 브랜드 ‘마인 엠 옴므’(MINE M HOMM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소속사인 제이와이패밀리엔터테이먼트측은 밝혔다.
브랜드 ‘마임엠 옴므’는 2006년 런칭하여 매년 매출 200%이상씩 성장한 브랜드로서 올 한해 매출 200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슈브랜드로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드라마’자이언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열연 중인 주상욱은 드라마 속에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수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성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인 엠 옴므’ 관계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세련되고 지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주상욱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드라마 자이언트는 부동의 1위였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를 앞지르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주상욱(민우 역)과 황정음(미주 역)의 ‘우주커플’의 알콩달콩 달콤한 러브라인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주상욱은 이번 인기에 힘입어 광고 계약금 외에 인센티브 계약까지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마인 엠 옴므’ 광고모델 활동을 계기로 한층 더 높아진 인기를 입증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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