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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구혜선, 최다니엘, 옥주현과 함께 또 다른 주연으로 합류한 신예 기은세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Ottie(오띠)”의 새 전문 색조 브랜드 ‘퍼플듀(Purple Dew)’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은세가 누구냐?’며 질문을 남기거나 그녀가 출연한 과거의 CF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아편굴 기생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던 기은세는 SK 텔레콤 ‘비비디바비디부’를 비롯해 작년 한 해에만 8개의 광고를 찍은 차세대 CF스타다.
최근에는 현대자동차 투산ix CF에서 남자의 입술에 묻은 거품을 닦아주는 “거품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기은세가 전속 모델로 발탁된 오띠 인터내셔널은 고품질 전략으로 출시되자마자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아 현재 중국, 일본, 타이완 등에 수출되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이다.
오띠 관계자는 기은세의 이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반해 새롭게 런칭 되는 ‘퍼플듀(Purple Dew)’의 전속 모델로 발탁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직 여성 ‘라경’ 역을 맡은 기은세는 오디션 현장에서도 멀리서도 빛나는 환한 피부로 주목을 받았었다.
스탭들은 연이은 밤샘 촬영 속에서도 희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기은세의 피부를 보고 ‘우유 피부 기은세’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 몇몇 여성 스탭은 ‘기은세 피부 따라잡기’를 위해 기은세를 집요하게 쫓아 다녔으나 아직까지 그 비밀을 밝히지 못해 호기심만 더해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기은세는 며칠 전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직접 만든 식혜를 돌렸다. 아이스 박스에 얼음까지 조달해 일일이 얼음 식혜를 만들어 주자 스탭들은 마음도 피부처럼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10년 하반기, 드라마 <더 뮤지컬>과 글로벌 화장품 전속 모델로 화제로 모은 신예 기은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고의 뮤지컬을 만들기 위해 뭉친 제작자, 작곡가 그리고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로맨스가 화려하게 펼쳐질 드라마 <더 뮤지컬>은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로케이션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며 2010년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필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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