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찍하고 발랄한 외모의 소유자 이시영이 파리에서도 돋보였다.
최근에 그녀는 파리에 다녀온 모습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그녀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명품 가방 브랜드인 장뤽 암슬러 패션쇼에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초청을 받아 파리를 방문했다. 특히 전 세계에서 날아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업계 인사들과 친분을 쌓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유럽인들도 이쁜건 알아가지고!!" ,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먹어준 얼굴이네요"등의 글을 올리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그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케스팅해 데뷔시킨 유명 에이전트로부터 가수 데뷔 제안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GNG프로덕션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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