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유무선통합 서비스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유무선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SK텔레콤은 안암, 구로, 안산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기술직, 행정직 등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갤럭시S를 지급하여 스마트폰 기반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여 고려대학교 병원의 생산성 향상을 꾀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간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연계를 하여 병원 업무와 환자의 진료편의를 도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공동개발하여 u-병원 추진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병원은 이번 유무선통합 서비스 도입으로 병원 내 근무자가 불편함을 덜고 번거러운 호출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하여 효율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을 보고 있다.
서일수 고려대학교의료원 경영전략팀장은 "선도적인 u-병원의 기틀이 될 것"이며 "유무선통합 서비스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증대되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현 SK텔레콤 솔루션사업본부장도 "이번 서비스는 전체적인 업무효율성 향상과 진료 시 환자 및 의료진에게 높은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