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21.단국대)이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올랐다.
박태환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5조 예선에서 3분47초58의 기록으로 전체 33명 중 1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다.
이어 열릴 결선에서 박태환은 자신의 기록보다 0.22초 뒤진 3분47초80의 기록으로 전체 2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오른 장린(중국)과 메달 경쟁을 벌인다.
한편, 결선에서는 박태환이 4번 레인, 장린이 5번 레인을 배정받아 나란히 물살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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