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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문준영, 시완, 케빈(Kevin),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과 팬들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캠프가 20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수련원에서 진행됐다.

제국의 아이들은 8월 둘째주를 마지막으로 세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이별드립’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제국의아이들은 짧은 활동 기간 동안 열심히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ZE:A's 캠프’라는 타이틀로 함께 캠프 가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국의 아이들과 팬들은 8월 20일~21일 1박 2일로 캠프를 떠났으며 200여명의 팬이 참석했다. 제국의 아이들의 형식과 케빈이 직접 캠프에 참가하는 팬들에 일일이 최종 참석 확인전화를 하는 정성을 보여 다시 한번 제국의 아이들의 '팬 사랑'을 보여줬다.
이날 캠프에서는 팬들과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각각 조를 짜서 단체 명랑운동회를 하거나 함께 도시락을 먹는 등 더욱 팬과 가까워지는 이벤트를 열었다. 제국의 아이들의 상징인 '윙카 공연'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팬과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새로운 예능돌로 급부상하고 있는 멤버 광희를 비롯해 희철이 뮤지컬 ‘루나틱 드림팀’에서 활약중이다. 동준은 아이돌 축구단 MVP를 차지하는 등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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