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레드팀(하하,김종국,송중기,티아라 은정,개리)이 출근길 지하철에서 굴욕을 당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레드팀은 3개의 공을 획득해 공을 2개 획득한 블루팀(정용화,유재석,송지효,지석진,조권)보다 공을 한 개 더 얻었으나 최종 결정에서 파란공이 나와 패배하고 말았다.
이에 레드팀은 얼굴에 낙서를 당해야 하는 벌칙을 받았고 아울러 출근길 지하철에 올라 시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개리는 옆에 있던 시민에게 빵까지 건네받아 굴욕(?)을 당했고, 이어 레드팀은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다음번엔 필승을 다짐했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낙서 정말 지저분하네요" , "얼굴 낙서 더러워서 나같아도 빵 줬을꺼에요" 등 얼굴낙서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화면캡쳐=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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