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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봉길이 SBS 새 월화극 ‘닥터 챔프’에 파격 발탁돼 정겨운과 뜨거운 우정을 나눈다.
윤봉길은 9월27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극 ‘닥터 챔프’(연출 박형기/ 극본 노지설)에서 국가대표 유도 선수단 엄동호 역에 캐스팅됐다. 엄동호는 평소 놀기 좋아하는 잔머리의 대가지만, 유도를 할 때 만큼은 진지한 열정을 발휘하는 인물로 선수단의 감초 역할을 맡게 된다.
윤봉길은 국가대표 유도 선수단의 감초 역할을 맡은 극중 만년 2인자지만 늘 밝은 모습으로 유도 선수단의 분위기를 돋우는 지헌 역의 정겨운과 선수단의 분위기 메이커로서 남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체육학과 출신으로 타고난 운동실력을 갖추고 있는 윤봉길은 국가대표 유도선수로서의 모습으로 더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 최근 유도체육관에서 전 국가대표 상비군출신 선수들과 함께 하루에 5시간 이상의 훈련을 감행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윤봉길 측은 “윤봉길이 ‘닥터챔프’에 파격 발탁된 것을 비롯해 KBS 드라마 스페셜 ‘여름이야기’를 비롯해 영화 ‘짐승’ 등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며 “‘여름이야기’에서는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극의 재미를 이끌어가는 라이프가드 역을, 영화 ‘짐승’에서는 악랄한 포르노 업자 정실장 역을 맡아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봉길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정겨운, 윤봉길 외에도 김소연, 엄태웅, 정석원, 슈퍼주니어 신동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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