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상당 등 충북지역 민주당 지역위원장이 28일 모두 확정됐다.
민주당은 28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청주 상당 홍재형 국회의원 등 비대위에서 추천했던 8명의 후보를 모두 지역위원장으로 확정했다.
민주당은 당초 지역 대의원대회를 열어 지역위원장 인준 절차를 밟을 예정이었으나, 당 대표 선출 일정 등을 고려해 중앙당 당무위원회 인준으로 모든 절차를 마무리키로 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해당 지역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민주당은 지난 19일과 23일 2차에 걸쳐 충북지역의 지역위원장 후보 8명을 추천했다.
민주당 당무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 지역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청주 상당=홍재형 ▲청주 흥덕갑=오제세 ▲청주 흥덕을=노영민 ▲청원=변재일 ▲증평·진천·괴산·음성=정범구 ▲충주=박상규 ▲제천·단양=서재관 ▲보은·옥천·영동=김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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