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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진철이 KBS 개그콘서트 ‘슈퍼스타KBS’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9월 4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오후 5시에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식 진행과 웨딩사진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다.
오는 9월 4일의 결혼식사회는 개그맨 윤형빈과 김인석이 맡으며 주례는 김진철의 대학은사인 정동근교수가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날 축가는 인디밴드로 유명한 시베리안허스키와 ‘아내의 유혹’OST로 유명한 차수경씨와 가수 예인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날 오후4시쯤에 결혼에 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권영찬대표는 밝혔다.
이번 웨딩 촬영사진은 지난 6월에 어반스튜디오에서 부산 바다가를 배경으로 1차 진행이 되었으며 2차로 진행이 된 한복촬영은(이선영한복) 지난 7월에 촬영이 되었으며 강남에 위치한 W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이 되었다. 김진철 예비부부는 봄바니에 웨딩드레스에서 두사람을 위한 특별한 드레스를 입고 화사함을 뽑냈으며, 이날 프로포즈를 위해서 토니앤테리에서 손수 디자인한 반지를 예비신부에게 선물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였다고 권영찬은 전했다. 개그맨 김진철은 KBS 공채 18기로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코너 “슈퍼스타 KBS”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그맨 김진철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부는 김현정(26살)씨는 김진철과는 4살차이로 지난 10월에 우연찮게 간 행사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예비신부 김현정씨는 현재 촉망받는 커플매니저로 활동하고 있으며 크리스챤으로 신앙심이 깊어 김진철을 위해서 항시 기도를 올린다고 전했다. 김진철은 예비신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착한 마음에 두 번 반했다며 오랫동안 공백을 깨고 개그콘서트에 새로운 코너를 만들 수 있었던것도 김현정씨의 마음적인 배려가 컸다며 에비신부의 자랑을 늘어 놓았다.
개그맨 김진철의 바쁜일정으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두사람이 함께 즐기는 온라인게임인 ‘일검향’에서 온라인상으로 데이트를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한다고 전했다. 게임은 제대로 못하지만 채팅 창으로 두사람만의 은밀한 데이트 방법을 즐긴다고 공개했다. 신혼집은 현재 김진철이 살고 있는 등촌동에 차릴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함께 6박 8일 일정으로 유럽으로 다녀올것 같다고 한다. 자녀계획은 달콤한 신혼생활을 2-3년 보낸후에 가질 계획이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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