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9일 한국콘서바토리에서 열리는 제1회 캐스팅파티&얼짱대회에 얼짱시대 김슬미가 홍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슬미는 홈피사진 한장으로 하루 20만 방문자로 미니홈피 서버를 다운시킨 화제의 주인공이자, 최근 세계적인 브랜드모델로 전격발탁,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슬미의 이번 행사 참여는 공연예술의 산실 "한국콘서바토리"와의 연과 평소 공연문화에 관심이 많아 스스로 홍보모델을 자청해서 이뤄지게 됐다.
행사 주최사인 캐스팅파티는 "이번행사를 통해 한국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과 비전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 "이런 의미있는 행사에 이슈메이커인 김슬미 씨가 홍보모델을 나서주어 연예지망생들과 공연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행사후원사인 한국콘서바토리에서는 공연예술사관학교에 걸맞게 당일 세계댄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보이팀의 오프닝공연 등 다양한 공연 볼거리를 준비했고, 그밖에 행사후원사로 백팩의대명사 "뉴엔" 스트릿 "볼륨" 스페인브랜드 "루릭" 등 다양한 업체들이 행사성공기원을 위해 속속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다.
제1회 캐스팅파티&얼짱대회에서도 '김슬미 효과'가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스타팩토리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