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EU는 11월 말까지 하노이에서 ‘산림법 강화, 관리, 무역(Forest Law Enforcement Governance and Trade ; FSEGT)’에 대한 양자간 협정인 VPA(Voluntary Partnership Agreement) 체결을 놓고 최초의 공식 협상을 열기로 돼 있다.
말레이시아 국영 베르나마 통신에 따르면 지난 16일 열린 최초의 VPA 준비 회의는 양국의 협상이 2012년 말 자발적인 파트너십 협정에 서명하는 것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다.
협정이 베트남 목재 제조업체들이 EU 시장에 대한 위상과 목재 합법성에 대한 EU 시장 요구에 적응 능력을 향상시킬 조건을 갖춰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정 목적은 규제를 만들어 목재 생산에서 생산자들이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국가들이 합법적으로 벌채된 목제품만이 EU 시장에 진입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VPA의 준비 회의에서 EU 대표단 책임자 한스 파른하머(Hans Farnhammer)는 이같은 협정의 중요성을 재삼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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