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가 만성적인 목재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케냐는 이웃 국가로부터 목재를 값비싸게 수입해야 한다.
최근의 한 통계는 1999년도 6만1240달러였던 수요에 비해 연간 3800만 큐빅 미터에 이르는 수요를 맞추려고 케냐가 목재 수입에 연간 3750만달러 이상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산업 관계자들은 오른 목재 가격으로 1000달러에서 3750달러이상 벌어진 비용 차이에 볼멘 소리를 내고 있다. 벌채가 2000년 3월 정부에 의해 금지되면서 탄자니아는 케냐의 건축 사업용 목재의 주요 공급처가 돼왔다.
나이로비에서의 건축 호황으로 케냐는 이제 콩고나 앙골라로 선회해 공급처를 찾고 있다.관계자들은 케냐가 탄자니아 시장을 고갈시킨 주범이라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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