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엔에스홈, ‘워터웨이(WATERWAY)’ 출시

습기배출로 주택 내구성 향상시켜

나무신문 김오윤 기자

엔에스홈이 최근 신상품 미국산 ‘워터웨이’(Waterwa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
이 제품은 나이론6과 토목섬유로 구성돼 있으며 높은 투습도(펌레이팅 247)를 자랑하고 있다는 게 엔에스홈의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목조주택은 방수와 환기가 중요한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레인스크린 공법을 적용한다. 레인스크린 공법이란 골조에 붙인 타이벡(Tyvek)과 외벽 마감재 사이에 일정한 공간을 두어 수분(습도)의 배수 및 목구조의 환기 통로를 제공하는 방법이다”며 “이 공법을 위해 사용되는 자재는 몇 가지 종류가 있으나, 기능이 뛰어난 ‘워터웨이’를 한국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시공에서 발생될 수 있는 하자의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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