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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박철민, 전아민 등 막강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제작 명필름) 언론시사회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박철민, 전아민이 참석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연애에 서툰 이들을 대신해 취향, 캐릭터까지 모두 조작해 고객의 연애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주는 가상의 연애에이전시를 배경으로, 창립 이래 최고난이도의 의뢰인과 타깃녀를 만난 '시라노 에이전시' 멤버들과 두 남녀의 얽히고 설킨 연애 미션을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코미디 영화이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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